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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리뉴얼 마무리 & 송년회 예정 5
Starless

예고드린대로, 우리의 수퍼개발자께서 리뉴얼 마무리작업을 진행 중이십니다. 가급적 다음주까지는 끝내신다고 하니 기대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아울러, 올해도 연말 송년회 합니다. 장소는 우리 멤버인 정솊의 새 가게를 빌려서 파티를 해볼까 합니다. 메뉴는 아마도 타파스일 것 같으니, 많이 드시는 분들은 짜장면 곱배기 드시고 오세요. ㅋ 여튼 날짜 등 상의도 드리고 공지도 하고 하겠습니다.

2019-11-22 17:35:21
[Gallery] 커피와 담배 15721.045 그리고.../142
해파리

2019-11-21 20:27:58
[Gallery] 한..강..
서원호

2019-11-20 07:03:14
[Gallery] 안녕하세요? 5
Starless

잘생겨진 Starless입니다. 사야형님께 대적하기위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2019-11-18 13:07:23
[Freeboard]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11
Starless

평소 존경해 마지않는 후배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예지동에 들어와서 1년 정도 연구를 하고 있어요. 이제 곧 예지동도 사라질 것 같아요. 개발 계획이 확정되고, 보상안 협의가 시작됐거든요." "사진을 좀 찍어두고 싶어요. 여기 계신 분들, 이곳 풍경들, ..." 예지동은 사실, 어릴적부터 수없이 드나들던 곳입니다. 아버지를 따라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다 감미옥에 가서 설렁탕을 먹었었습니다. 아버지의 작품집 '떠도는 시간의 기억'에는 예지동의 풍경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곳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어디로 이어질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성과를 낼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조만간 결과물들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9-11-18 09:37:39
[Gallery] 산행
서원호

등산이라고 하기에는 좀 ....-.-

2019-11-17 18:30:35
[Freeboard] 어느 행복했던 날 12
이루

원래 사진은 잘 숙성시켜야 맛이 살아나는 건데 숙성통이 변변치 않아 그냥 짬통에 넣어뒀더니 숙성이 아니고 곰팡이가 피고 그러려는 거 같아서 그냥 꺼내봅니다. 여울이 휘건이 이제쯤 행복 다 마무리하고 찌든 일상으로 돌아왔겠징? 이히히 2019.10.5 아기자기하게 잘 준비했더군요. 역시 찍사가 솜씨가 보통이 아닌 듯. 이날의 찍사는 사진만 찍는 게 아니라 뭔가 경비도 서는 듯했.. 찍사님.. 신랑님에게 뇌물을 전달하는데 뇌물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발견하고 있는 신부님.. (흙 속에 뭘 파묻은 거시여?) 뇌물 전달 후 찍사와 코디의 코치를 받고 있는 긴장된 모습의 신랑 신부. 처음인데도 큰 실수 없이 결혼식 잘 치르더라는. 뒤쪽 두 분의 아마츄어 찍사님들을 무시한 채 이쪽만 바라봐주시는 우리 신랑님 나이스. 그래도 미안하긴 했는지 뒤도 한번 돌아봐주시는 배려. 찍으셨나요 아마츄어 찍사님들? 야 신랑 너 실수하면 주겨.. 이제 맞절 직전.. 품절 직전 부러워(?) 하시는 두 분. 야호 끝났다~ 이제 이 놈 완전 내꺼다~ 그래 나 니꺼다 이제 드라큘라가 되어 너의 피를 빨아먹겠다 우이잉~ 피 빨았으면 너만 먹지 말고 좀 나눠줘잉.. 입~ 그리고 대망의 A컷. 이거 뽑아줄까? 자.. 그럼 햄 많이 볶아라 응?

2019-11-17 11:54:23
[Freeboard] 흐린 날의 서촌마을 4
서원호

어느 흐린 날 지인 몇 분과 서촌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누상동, 옥인동 등이 연결되는 곳이더군요. 광화문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서 걸어내려오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종점이 수성동 계곡이라는 곳이더군요. 마을버스 종점입니다.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 작지만 운치있는 공방이나 갤러리 등이 좀 보이더군요. 어느 공방 입구입니다. 요 정도의 좁은 길이 계속 이어집니다. 아마도 옛날에는 수성동 계곡에서흘러내리는 물길이 이 길을 따라 작은 개천을 만들었을겁니다. 복개공사를 한거겠죠? 골목길을 따라 양쪽은 좀 높은 지대더군요. 오르내리기 힘들겠어요...ㄷ 갤러리... 또 만났습니다. 막혀있을 것같은 옆골목으로 들어가 보면...복잡한 미로처럼 좁은 길로 대부분 연결되더군요. 갑자기 나타난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의 네일살롱! 옥인동까지 내려왔습니다. 운치있어 보이기에 잠시 들려서 간단하게 와인 한잔했습니다. 예전에는 개발제한 구역이었기에 그 흔적들이 아직도 곳곳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지금도 고도제한...뭐 그런 제약이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걷다보니 어느새 경복궁까지 내려왔습니다. 경복궁도 잠깐 들어가 보고 교보빌딩 뒷편의 빈대떡 집으로 발걸음을 총총총~ 옮깁니다. 아기자기하고 싫증나지 않게 변한...아니 변해가고 있는 서촌마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사직공원으로 넘어가는 길을 택해서 돌아보려합니다~

2019-11-13 12:37:03
[Gallery] Quadrant 2
그림그림

2019. 서울, 양평

2019-11-11 09:29:26
[Gallery] 회복중?
Carl zeiss

사진을 천천히 다시....

2019-11-10 20:54:24
[Freeboard] 가을엔 책 2
피울

https://cafe.naver.com/fujipeople/305531 가을엔 책이죠. 옆 동네서 모셔왔습니다. 육명심 선생 사진집 사인본이랍니다.

2019-11-10 17: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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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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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9:33:06